2024. 2. 19. 22:26ㆍ카테고리 없음

박근혜 회고록 2-어둠을 지나 미래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2년부터 2022년까지의 정치적 삶을 회고한 책이다. 이 책은 정치, 외교·안보, 정책, 어둠을 지나 미래로 등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박 전 대통령의 고독한 결정과 갈등, 탄핵과 수감생활 등의 뒷이야기를 담고 있다. 이 책은 박 전 대통령의 관점에서 역사를 바라보는 시도이자,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박 전 대통령은 말한다.
서론
박근혜 회고록 2-어둠을 지나 미래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 일대기를 담은 도서이다. 이 책은 박 전 대통령이 제18대 대선에 승리한 2012년부터 특별 사면받고 대구 달성 사저로 내려온 2022년 3월까지의 약 10년간의 삶을 회고했다. 이 책은 박 전 대통령의 정치적 삶을 옳고 그름의 판단을 넘어 있는 그대로 들려주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박 전 대통령이 서문에서 밝힌 바 있다.
본론
이 책은 1장 정치, 2장 외교·안보, 3장 정책, 4장 어둠을 지나 미래로 등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. 1장 정치에서는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승리로 이끄는 과정과 두 차례 핵실험을 강행한 김정은 정권에 대한 조치로 개성공단 전면 중단과 사드 배치를 추진한 내용 등이 긴박하게 펼쳐진다. 2장 외교·안보에서는 한일 위안부 합의, 태영호 귀순과 장성택 숙청, 카디즈 보라매 사업, 지소미아 체결 등 박 전 대통령의 외교·안보 정책과 성과를 다룬다. 3장 정책에서는 공무원연금 개혁, 창조경제, 사회복지, 교육, 환경, 문화 등 박 전 대통령의 국내 정책과 비전을 소개한다. 4장 어둠을 지나 미래로에서는 세월호 7시간 논란, 정윤회 문건 사태, 최서원 국정농단 사태, 재판과 수감생활 등 그간 많은 궁금증에도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던 주요 사건들의 뒷이야기가 박 전 대통령의 기억을 토대로 펼쳐진다.
결론
박근혜 회고록 2-어둠을 지나 미래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삶을 회고한 책이다. 이 책은 박 전 대통령의 관점에서 역사를 바라보는 시도이자,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박 전 대통령은 말한다. 이 책은 박 전 대통령의 고독한 결정과 갈등, 탄핵과 수감생활 등의 뒷이야기를 담고 있으며, 역사적 사료로서의 가치도 높다. 이 책을 통해 박 전 대통령의 정치적 삶을 이해하고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.